첫날과 어제 도르트문트에 이어 오늘 RCO와의 

세번째 마지막날 공연까지  Sold- Out. 


오늘은 또 어떤 슈피협으로 콘세르트헤바우홀을

가득채운 클본진 고인물, 유럽 올드 클팬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선사할 지..


북미에 이어 유럽까지 클래식계의 새로운 신성,

임윤찬의 등장을 만천하에 알리는 날로서,

오늘 새벽 넘쳐날 감동의 커튼콜과 리뷰(후기)를 

통해 역사의 현장을 지켜보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