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과 어제 도르트문트에 이어 오늘 RCO와의
세번째 마지막날 공연까지 Sold- Out.
오늘은 또 어떤 슈피협으로 콘세르트헤바우홀을
가득채운 클본진 고인물, 유럽 올드 클팬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선사할 지..
북미에 이어 유럽까지 클래식계의 새로운 신성,
임윤찬의 등장을 만천하에 알리는 날로서,
오늘 새벽 넘쳐날 감동의 커튼콜과 리뷰(후기)를
통해 역사의 현장을 지켜보고자 함
첫날과 어제 도르트문트에 이어 오늘 RCO와의
세번째 마지막날 공연까지 Sold- Out.
오늘은 또 어떤 슈피협으로 콘세르트헤바우홀을
가득채운 클본진 고인물, 유럽 올드 클팬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선사할 지..
북미에 이어 유럽까지 클래식계의 새로운 신성,
임윤찬의 등장을 만천하에 알리는 날로서,
오늘 새벽 넘쳐날 감동의 커튼콜과 리뷰(후기)를
통해 역사의 현장을 지켜보고자 함
클래식 본고장에서 몰라볼 수가 없지
ㄹㅇ
유럽의 클본진도 감동시켜버리네. 이렇게 짧은 시간에 대단한 능력이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피아니스트.
벌써부터 두근두근..
우와
임은 막공이 찐이지
빡센스케줄이다 암스테르담ㅡ도트트문트 ㅡ암스테르담이라니...뭐 저렇게 짰는지 암튼 임 끝까지 화이팅!!
임의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헌신과 도전,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