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PDIqWg71TV[컬처인사이드] 대니구 "콩쿠르가 커리어? 지금은 색깔의 시대"[앵커] 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이 내한하고 우리 음악인들이 세계 무대에 설 만큼 우리나라 클래식의 위상이 나날이 달라지고 있는데요.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나 공연 형식 파괴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는 젊은 음악가가 있습니다. 클래식계 아이돌,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를 이광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지구촌 아이들이 열광하는 토종 애니메이션 핑크퐁v.daum.net대니 구 / 바이올리니스트 : 지금은어서 그거 목표로 세우면서 음악을 배우는 친구가 있다면 그건 잘못된 목표예요.임윤찬, 조성진 이런 것도 있지만 또 한편에선 콩쿠르를 너무 많이 이겼는데 연주가 없는 연주자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색깔의 시대….]인터뷰 보니 자연스럽게 누가 떠오르는게 노린건가?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