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쪼아래 조빠가 가져온 조 빠가 자랑하는 유명오케 협연 홍보포스터 보니
23년에 이미 베를린필 내한 끼팔 협연 했었어..
해보니 얘는 아니다~ 해서 오케 상주연주자 뽑아놓고도 상임 협연 안해준거네
그런거네.. 그런거였어..
어쩐지 갑툭튀 대타도 있는 스케 버리고 뛰어가 맡는 조가 상임지휘자 스케쥴 못맞춰서 함께 연주 못했을까 수상하다 생각은 했다만
피아노를 대체 어떻게 쳤기에 그런거야
에휴.. 조 어뜩하니
베필 때 찍은 짤도 오케단원 표정 썩었던거 본 기억 있는데 저장을 안해서 일단 산타ㅊㅊㄹㅇ 오케단 짤..
오케 단원들의 혐오감을 부르는 조의 연주..
어떡하니..
지휘자분 고지식하고 강직한 인상임
베를린필 상임 맡기전에는 오페라 지휘로 이름 날렸던지라 보는 눈이 많이 까다로울수밖에 없고 그리고 저 베를린필 상임지휘자 될 정도면 정치력이나 강단이 장난아니라는 평이 있다고 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25505?page=1&s_pos=-435239&s_type=subject_m&serval=%EC%84%A4%EB%A0%88%EB%B0%9C
난 저때 협연없는 11일 공연 봤는데 합창석에서 본 지휘자 인상 부드러움 속에 칼을 품은듯 강단있어 보이더라
한번만 들어보면 알지. 탑3오케의 공통된 지점, 연락두절~
연락두절 ㅋㅋㅋ
3333333
ㅋㅋㅋㅋㅋㅋㅋ
55555 믿거조
베피협 했구나~~~ 그럴 패싱할만도 하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경영진에서 뽑은거지.. 그러니 1년간 무시한거고 해당 시즌의 예술적 방향, 공연 계획, 협업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후보자를 선정하는게 원칙으로 상임지휘자의 의견이 결정적인데 그걸 어긴 것으로 볼 수 밖에
하여간 조성진 존나 못해 조 카르텔 아님 여기까지도 못옴
산타체칠리아 오케단 표정이 진심 황당하고 화내더라고 "연주 그게 머꼬!!!" 이러고
@ㅇㅇ(61.97) 단원들 표정보니 그 김정은 갸우뚱 짤 그거 생각나더라
@ㅇㅇ(211.234) ㅋㅋㅋ 아흐 저거 아니잖아.. 마뜩찮아 하는 밈?
@ㅇㅇ(61.97) ㅇㅇ 고개 갸웃갸웃하는 그 짤 몬지알짘ㅋㅋ
@ㅇㅇ(61.97)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63355
@ㅇㅇ(211.234) ㅋㅋㅋㅋ
내한때 갑자기 베필 상주 발표하면서 기지회견잡고 그랬던것 같아 뭔가 페트렌코의 의견과 상충하는 부분이 있었으니까 상주기간 내내 패싱했겠지 근데 온라인 상에서도 상주기간에 조 사진 안올리고 패싱한거보면 페트렌코만 패싱은 아니었던듯
기억나 베필 단원 표정 썩은 짤 올라온저거 있었어 몇년 전에..
@ㅇㅇ(61.97) 작년이야
베를린필 상임 되기전에는 오페라 지휘로 독일에서 명성을 날리던 양반이라서 굉장히 까다롭고 기준점이 높다고 했음. 그리고 보통 깡다구가 아니어서 사이먼 래틀이 애먹었던 베를린필을 휘어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키릴 페트렌코를 강력추천했다고 하더라고 - dc App
오늘 청음하는 모카페갔다가 키릴 베필이랑 하필 조 협연 틀어주는데 진심 귀가 따가웠어.. 무슨 곡인지 기억도 안남.. 때려친다는게 이건가 했음
안봐도 알아.. 들으면 신체적으로 고통을 느낀다는 그 경지..
내 기억이 맞다면 그 당시쯤에 조 협연때 자기 첼로 연주자를 앞에 세워 돋보이게 했다고 했다는 말과 실재 영상을 본 기억이. 아무리 그래도 협연자를 초대하고 너무 예의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대놓고 조를 무시한다고 신호를 준 거겠지. 베필 상주연주자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음. 대놓고 무시하는 곳에서 제대로된 연주라도 하겠냐고. 심하게 말하면 낙하산정도로 봤을거임.
진실하게 진정성 있게 쳤다면 밀어넣기던 상관 없이 그렇게 무시받지는 않겠지
기억난다 ㅋㅋㅋ 바순인가 무슨 관악기였던거같은데
협연인데 피아노가 메인이 아닌 협연이었지 ㅋㅋ
이런 이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