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올라온 임윤찬의 RCO 슈피협 막공
후기들을 종합해보면,
지난 두번의 공연을 뛰어넘는 예술적인 완성도
높은 완벽한 공연(업그레이드버전)이었다고..
커튼콜 영상을 보면..
콘세르트헤바우홀을 가득 매운 클본진의 고인물
클팬들은 1부 커튼콜내내 앵콜곡이 끝난후까지도
전석 기립박수로 한국의 21살 어린 피아니스트
에게 아낌없는 경의와 찬사를 보내주었고..
후루샤 마에 뿐만아니라 RCO단원들 모두 밝은
표정으로 협주자인 임에게 시선을 집중시키며
깊은 존중과 감탄의 눈빛으로 박수를 보내주고
있음.
다시 한번 임의 성공적인 RCO 데뷰를 축하함.
https://www.instagram.com/reel/DTqf_kxEwna/?igsh=dWhjZWM5Y3MyNWJ4
아시안 피아니스트 최연소 정기 초청 데뷔!!!
최초, 최연소 이런게 뭐가 중요하냐 ? 최고인데
어마어마하다
@클갤러1(59.31) 최연소 말하면 어때서 입막음 하려는거냐.
최연소 아시아 피아니스트 이러면 조계자가 싫겠지 ㅋㅋ 발연기하며 입막는거봐라
단원들 흐뭇한 미소가 보인다
임의 성공적인 RCO 데뷰를 축하함 22222
지구에 존재해서 고마울따름
정말 소중한 우리의 피아니스트
임의 음악에 대한 끊없는 헌신과 노력, 도전에 감사한다.
2222
단원들 표정이 말해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