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건 1도 없음
임윤찬 데뷔하기전부터 여기저기에서 파묻으려고 바이럴해대던거 왜저래???하고 넘어갔던 사람들
반클로 전세계 클계 뒤집어 놨을때 만 18세 애를 어찌나 무섭게 패던지 조빠들의 광기를 사방에서 체험했던 사람들
쇼팽 에뛰드로 클계 그랑프리들을 석권했음에도 조용했던 국내 언론매체들을 이해할 수 없었던 사람들
유독 임윤찬 연주하는 날만 일어났던 납득불가 상상불가한 관크사건들에 대해 평소 관크러들을 극히 혐오하던 국내 커뮤니티들에서 그 관크녀를 옹호하고 임팬들을 유난스런 망상병자로 몰아가는걸 목도하거나 직접 겪은 사람들
피아니스트 대가의 임윤찬에 대한 경이로운 칭찬글에 은근슬쩍 조성진을 끼워넣어 둘을 동급으로 보이게 만들려는 말도 안되는 후진국형 언론플레이를 경험하고 피드백을 요구했지만 무참히 뭉개버리거나 유야무야 넘어가거나 하는 불합리를 계속 지켜봤던 이들의 분노
문체부와 재외한국문화원의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조성진이 독점하고 있고 그들이 만들어낸 해외 유명오케와의 협연들, 유명홀에서의 연주기회들도 조성진 한 개인이 독차지 한 사실을 공개된 자료들로 알아낸 이들이 느꼈던 불공정성
그외에도 많지만 오늘로 와서 임윤찬의 경이로운 RCO데뷔무대를 파묻으려고 발악하고, 찬사를 보내는 팬들을 조롱하는 조성진 계자들의 찌질하고 표독한 바이럴들을 온몸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느꼈을 슬픔
일반팬들은 잇권도 없고 라인도 없어 그저 자기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가 앞으로 아무걱정없이 아무 견제없이 아무 억까없이 그저 음악적인 탐구와 노력의 시간들을 보냈으면 하고 바라며 임윤찬이 해외에서처럼 정당한 평가를 받는걸 보고 싶을 뿐이야
그런 순수한 마음들이 저 일련의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지켜보며 지금껏 서서히 키워온 마음이 계속 커지고 있고 확고해져 있는 상태라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어 불합리와 불공정성이 없어지고 그렇게도 조카르텔들이 하기 싫어하는 인정을 쿨하게 하고 나면 조를 지켜보는 일따위도, 조를 입에 올리는 일따위도 앞으로 절대 없을거야 사과따위는 바라지도 않으니 경이로운 임의 존재를 인정하고 물러나기를 바람
정리 잘했누 개추
22222
조측의 만행 요약이네 저 짓들을 데뷔 무렵부터 오늘까지 지속하는 악랄함에 치가 떨린다 언제까지 갈까 지켜보며 조측은 인과응보 자업자득 사필귀정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들이 있는 이유도 있다는 걸 꼭 새기며 행동하길
222
333333
너 요약 잘한다 공부잘했겠다
22222 ㅋㅋㅋ 진짜 간결하고 일목요연하다
갈수록 임팬덤은 커질수 밖에 없고 그럴수록 부메랑도 더 커지겠지 선택 잘하기 바람
222
조팬덤은 다가오는 쓰나미 앞에 파라솔이다
ㄹㅇ
파라솔 표현 ㅋㅋㅋㅋ.. 멀리서 보면 찢어진 우산..
글 잘쓰노 좀 치네 게이야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의 죄상을 나열할때와 같은 패기가 보이네 정리 굿
어우야.. 패기 말고 기개.. 이건 기개다
쇼튀드 그라마폰 수상 소식은 각언론에 많이 나왔다 하물며 엘리베이터 뉴스광고에도 나왔다고 인증하는글 올라오기도 했고 그날 종편 뉴스 하단에 자막으로 하루종일나왔음 한국 피아니스트로는 최초라는 자막과 함께. 그래서 일반 머글도 임 대단한거 많이앎
그 후로도 조는 제대로 된 이달의 음반 하나 꼽히지 못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