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급행료 내고 밀어넣은거라는 정황이 포착됨..
그니까 대타도 로비해서 얻었다니ㅉ 그것도 모르고 그빠들 자랑하는 꼬라지라니
나도 조빠일때 아무것도 몰랐어. 자랑스러워했었지 근데 그때 조빠일때조차 희한하게 조 연주는 대체로 솔직히 좀 안와닿고 조 성격은 좀 그렇다 싶었는데 그때의 쎄한 느낌이 맞았음
좋아하는 연주도 있긴했는데 대부분 쇼콩때거나 쇼콩 이전 연주였음 ..
@ㅇㅇ(211.235) 탈출 축하해
@ㅇㅇ(216.71) ㅇㅇ탈출한지 좀 됐음ㅜ 그래도 나름 연주 듣고 라이트 겸덕 비슷하게 했었는데 임윤찬한테 하는 짓 알게되고 머리에 찬물맞은 기분이었고. 너무나 분노& 실망함 원래도 부조리하고 비겁한걸 극혐하는데.
@ㅇㅇ(211.235) 다행이다
@ㅇㅇ(211.235) 너같은 조팬들 많더라 ㅜㅜ
ㅇ공연때 어슬렁 거린 것도 부스러기 주워먹으려고 간건가 ㅇ이 못하는 공연 달라고
임 옆에 딱 달라붙어서 임과 인사하러 온 인사들에게 눈도장 찍고 앉은 조성진.. 진짜 치사하고 더럽고 미친듯
@ㅇㅇ(61.97) 그러라고 누가 시켰을 듯 누구일지 대충
@ㅇㅇ(216.71) 서른두살이냐.. 누가 시켜서 했겠냐 자기 의지지..
그날 임 공황온날 아니냐 뭔가 쌔하다
임 베를린 데뷔 공연이었고 음악공연계 계자들 전문가들이 많이 온다 했고 말대로 많이 왔었지
존나 웃겨....남의 공연날에 찾아가서 그게 뭐하는짓거리 ㅋㅋㅋㅋㅋ
@ㅇㅇ(223.39) 관계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옆에 서있는다고 뭔 효과가 있겠냐 별론거 다 아는데 조가 바보지
@ㅇㅇ(216.71) 그러게ㅋㅋ 혹 슈미트가 데려가서 옆에 잘 붙어있으라 했나? 나중에 투어나 대타등 스케 뜰때 밀어넣을 수 있게 인지도라도 올리라고 ㅎ 별 생각이 다드네
대타뛰면서 누구처럼 빵뜨길기대했겠지 근데 빵 뜨기엔 연주력이 죄송합니다
그치.. 대타로 성공한 많은 유명 연주자들이 대타 한번에 빵 떴지.. 조처럼 대타를 업으로 삼진 않잖아..
연주력이 죄송합니닼ㅋㅋㅋ
@ㅇㅇ(61.97) 그렇지. 대타로 스포트라이트 받은 후 그 다음은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하지 조는 그게 안되니 끊임없이 대타를 추구한 것이고 그건 누구 대타라는 것을 경력에 넣어 홍보하기 위함인 듯
@ㅇㅇ(1.229) ㄹㅇ
과거 글보니까 베필 빈필 데뷔 모짜르트 초연 솔가베타 자비네 마이어 공연 다 대타였다고 좋아하네ㅇㅇ
실력이 안되서라는 건 모르고 인종차별 받는 거 아니냐던 조 상황이 정식 초청은 꿈도 못꾸니 대타라도 네임드랑 하면 좋다고 했겠지 근데 정식 초청으로 가서 기립 박수에 호평받는 한국인 연주자가 나타날 줄이야
@ㅇㅇ(223.38) 그런것도 모르고 다 정식 초청인줄 알았다
솔 가베타 자비네 마이어 그공연도? 헐....
@ㅇㅇ(223.38) 나도 조빠시절 인종차별인줄 알았어 임보고 그게 아니었구나 좀 충격ㅋㅋ
좋아하고 그럴수 있어 근데 그동안 타 오케무시하며 타연주자 그렇게 깔아뭉개고 했으니 돌려받는거지 어쩌겠어
대타할수도 있는데 유자처럼 뜨지도 못하고 대타만 10년째 쫒아다니는게 음악적으로 자기영역없는 연주자 이미지가 굳어버린거걑음
그냥 대타전문 관현악 반주자로 자리잡으면 되겠네 반주를 잘 하는건 아니지만
글쎄... 그게 반주자는 되게 맘이 겸손해야되더라 튀고싶고 욕심많은 사람은 곡을 망침
@ㅇㅇ(211.235) 글치..
@ㅇㅇ(211.235) 그럼 잘할수 있는게 뭐야
그것도 급행료 내고 밀어넣은거라는 정황이 포착됨..
그니까 대타도 로비해서 얻었다니ㅉ 그것도 모르고 그빠들 자랑하는 꼬라지라니
나도 조빠일때 아무것도 몰랐어. 자랑스러워했었지 근데 그때 조빠일때조차 희한하게 조 연주는 대체로 솔직히 좀 안와닿고 조 성격은 좀 그렇다 싶었는데 그때의 쎄한 느낌이 맞았음
좋아하는 연주도 있긴했는데 대부분 쇼콩때거나 쇼콩 이전 연주였음 ..
@ㅇㅇ(211.235) 탈출 축하해
@ㅇㅇ(216.71) ㅇㅇ탈출한지 좀 됐음ㅜ 그래도 나름 연주 듣고 라이트 겸덕 비슷하게 했었는데 임윤찬한테 하는 짓 알게되고 머리에 찬물맞은 기분이었고. 너무나 분노& 실망함 원래도 부조리하고 비겁한걸 극혐하는데.
@ㅇㅇ(211.235) 다행이다
@ㅇㅇ(211.235) 너같은 조팬들 많더라 ㅜㅜ
ㅇ공연때 어슬렁 거린 것도 부스러기 주워먹으려고 간건가 ㅇ이 못하는 공연 달라고
임 옆에 딱 달라붙어서 임과 인사하러 온 인사들에게 눈도장 찍고 앉은 조성진.. 진짜 치사하고 더럽고 미친듯
@ㅇㅇ(61.97) 그러라고 누가 시켰을 듯 누구일지 대충
@ㅇㅇ(216.71) 서른두살이냐.. 누가 시켜서 했겠냐 자기 의지지..
그날 임 공황온날 아니냐 뭔가 쌔하다
임 베를린 데뷔 공연이었고 음악공연계 계자들 전문가들이 많이 온다 했고 말대로 많이 왔었지
존나 웃겨....남의 공연날에 찾아가서 그게 뭐하는짓거리 ㅋㅋㅋㅋㅋ
@ㅇㅇ(223.39) 관계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옆에 서있는다고 뭔 효과가 있겠냐 별론거 다 아는데 조가 바보지
@ㅇㅇ(216.71) 그러게ㅋㅋ 혹 슈미트가 데려가서 옆에 잘 붙어있으라 했나? 나중에 투어나 대타등 스케 뜰때 밀어넣을 수 있게 인지도라도 올리라고 ㅎ 별 생각이 다드네
대타뛰면서 누구처럼 빵뜨길기대했겠지 근데 빵 뜨기엔 연주력이 죄송합니다
그치.. 대타로 성공한 많은 유명 연주자들이 대타 한번에 빵 떴지.. 조처럼 대타를 업으로 삼진 않잖아..
연주력이 죄송합니닼ㅋㅋㅋ
@ㅇㅇ(61.97) 그렇지. 대타로 스포트라이트 받은 후 그 다음은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하지 조는 그게 안되니 끊임없이 대타를 추구한 것이고 그건 누구 대타라는 것을 경력에 넣어 홍보하기 위함인 듯
@ㅇㅇ(1.229) ㄹㅇ
과거 글보니까 베필 빈필 데뷔 모짜르트 초연 솔가베타 자비네 마이어 공연 다 대타였다고 좋아하네ㅇㅇ
실력이 안되서라는 건 모르고 인종차별 받는 거 아니냐던 조 상황이 정식 초청은 꿈도 못꾸니 대타라도 네임드랑 하면 좋다고 했겠지 근데 정식 초청으로 가서 기립 박수에 호평받는 한국인 연주자가 나타날 줄이야
@ㅇㅇ(223.38) 그런것도 모르고 다 정식 초청인줄 알았다
솔 가베타 자비네 마이어 그공연도? 헐....
@ㅇㅇ(223.38) 나도 조빠시절 인종차별인줄 알았어 임보고 그게 아니었구나 좀 충격ㅋㅋ
좋아하고 그럴수 있어 근데 그동안 타 오케무시하며 타연주자 그렇게 깔아뭉개고 했으니 돌려받는거지 어쩌겠어
대타할수도 있는데 유자처럼 뜨지도 못하고 대타만 10년째 쫒아다니는게 음악적으로 자기영역없는 연주자 이미지가 굳어버린거걑음
그냥 대타전문 관현악 반주자로 자리잡으면 되겠네 반주를 잘 하는건 아니지만
글쎄... 그게 반주자는 되게 맘이 겸손해야되더라 튀고싶고 욕심많은 사람은 곡을 망침
@ㅇㅇ(211.235) 글치..
@ㅇㅇ(211.235) 그럼 잘할수 있는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