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되었던 공연이 협연자 부재로
대타 연주자가 필요한 경우
대타로 연주해 준 협연자에 대해
주최측에서 감사의 표시로 다음 시즌
본인이 원할 경우
한번 더 초청하여 협연의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이 클계의 관행.
결국 탑오케 대타는 2번의 연주기회를
보장받게 되는거라 이것을 영리하게
잘 이용하는 연주자가 있음 ㅎ
이걸 재초청이라 부르지는 않음
예정되었던 공연이 협연자 부재로
대타 연주자가 필요한 경우
대타로 연주해 준 협연자에 대해
주최측에서 감사의 표시로 다음 시즌
본인이 원할 경우
한번 더 초청하여 협연의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이 클계의 관행.
결국 탑오케 대타는 2번의 연주기회를
보장받게 되는거라 이것을 영리하게
잘 이용하는 연주자가 있음 ㅎ
이걸 재초청이라 부르지는 않음
대타인 경우 그 어쩔수 없는 상황 때문에 솔리스트 연주력에 대해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주최 측도 불평불만 표하기가 쉽지 않지... 일정 펑크 안나게 해줘서 고맙다는 수준에서 감사할 수 밖에
조 빈필 카네기 대타때 빈필이라 뉴욕타임즈에서 기사나왔는데 그때 수석 평론가님이 라흐2 조 연주에 대해 터치가 가벼워서 연주 맘에 안들지만 대타라 그냥 넘어가겠다 그런 언급이었을걸
@ㅇㅇ(218.38) ㅇㅇ 그거 봤슴
선호를 하겠냐.. 정식 초청을 못받으니 낙엽줍기라도 하는거지
그렇지 ㅋㅋ
근데 이제 그게 대타도 자기 힘이 아니라는게 문제
그러게
33333
44444444
5555555 이게문제
조성진이 대타에 매달리는 가장 큰 이유는 쇼콩이후 볼품없는 커리어를 부풀리는데 일등공신이 대타였단거
조성진이 내세우는 '주요' 오케데뷔 공연장데뷔 페스티벌데뷔 등이 거의 모두 대타로 시작
@ㅇㅇ(223.39) 자신의 실력으로는 일정기간내에 정식데뷔 꿈도 못꾸는 공연들을 대타로 서고 커리어 업그레이드에 월클행세할 수있게 된거지 거기다 원글러가 언급한대로 보은 공연 스케 따라오고 댓글말대로 평론에서도 좋게 봐주니 여러모로 일타다피 조입장에서 얼마나 좋겠어
@ㅇㅇ(223.39) ㅇㅇ 개꿀이지..
거기다 대타는 티캣판매 스트레스 없음
@클갤러4(14.63) 하 그러네
그니까 그래서 조는 대타졸업은 언제할래?.. 콩쿨도 졸업 후 10년 째 보내주질 못하고 물빨핥 하고 말이지..
길게 보면 서서히 자기 목줄 스스로 조이는거라 내려가는 스케따라 합당한 반응 드러나겠지
@ㅇㅇ(223.39) 그렇게 내리막 다 내려가기 전에 연주력을 끌어올려야하는데 이번 보스턴도 그렇고 그 한단계 올라서는게 그렇게 힘드네..
@ㅇㅇ(223.39) 커리어를 올리지만 동시에 실력·실체파악과 석연치않은 뒷배경등 구설수에 올라가기도 할거
임줌들의 억까 글 망상 글만 넘치는 클갤 실력 없으면 거장 대타. 할수는 있고?
ㅋㅋㅋㅋㅋ 거장도 아니고 거장대타부심 대다나다 짝짝짝
@클갤러6(106.101) 대타부심 ㅋㅋㅋㅋ
그 연주자에 그 빠들이라고. 거장 대타말고 자기 힘으로 이룬게 없음을 말하는 거잖아 의식구조 특아하네
프로 피아니스트들 경력 좀 돼서 레파투어 늘면 못칠 사람 없어 그게 진징한 실력인가 친다고 다냐 빠들 사고가 저모양이니 대타부심 부리지
대타를 수십번 그것도 랑랑 쉬프 아르헤리치 등등 유명연주자 대타를 뛰었는데도 정식 초청이 안생기는 건 문제지
대타공연이 평론에서도 안전하고 공연기회도 잡을 수 있는거네 진짜 잘했으면 스포트라이트도 받을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