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되었던 공연이 협연자 부재로 

대타 연주자가 필요한 경우


대타로 연주해 준 협연자에 대해

주최측에서 감사의 표시로 다음 시즌

본인이 원할 경우

한번 더 초청하여 협연의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이 클계의 관행.


결국 탑오케 대타는 2번의 연주기회를

보장받게 되는거라 이것을 영리하게

잘 이용하는 연주자가 있음 ㅎ


이걸 재초청이라 부르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