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만한 연주여서겠지만


임이 작년 5월 쇼피협2 했을 때 저명한 평론가분도 진짜다 천재다 노빠꾸 워딩 난리였고 


이번 분도 임 칭송하는데 찬사가 찬사가 끝간데를 모른다.. 


조 깔 때도 쿠션어 빼고 사정없이 후드려 패더니


그쪽 성정이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게 분명하구나야..


영국 프랑스와는 또 다른 기질적 차이 느껴져 재밌다..


그래서


독일에 발도 못붙이게 하겠다는 누군가의 선언은 일종의 자기예언이 될려나..


지금부터라도 심보를 곱게 써보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