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희처럼 꿈이 있었지만 그건 위선과 거짓이였어

이제 자유를 찾았는데 내게 남은 시간이 너무 없어

믿음들은 산산조각 났고 눈물만 흐르고 있지

새 삶을 살아야지 사랑이란 기억을 지우고

야생마처럼 거침없이 내 달려보는거야

야생마같은 날 이해할 날이 올거야

[기타솔로]


여윽시 조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