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열일 도배중인데

사실 조팬들을 다 대변한다 할수있지

보이는 타이틀에 연연하고

음악을 직업적 개인적 영달의 수단으로 보는 


임의 RCO 데뷔는 그 데뷔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무대에서 평론가들 및 전관중을 감동시키는 무언가를 이끌어냈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