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빈필 베필 RCO 지긋지긋하네
아르헤리치 빈필 70대에 데뷔 했고 블롬슈테트도 70대인가 80대에 데뷔함
그럼 그전에 저 둘은 별 볼일 없는 음악가였나?
아니지 누구나 인정하는 거장이고 지금도 마찬가지지
쉬프는 최근에 트럼프 치하 미국 안간다고 했음 뉴욕필 필라델피아 잡혀 있던거 다 취소 했음
지메르만도 미국 안가잖아 아르헤리치도 산타체칠리아 미국투어때 가고 그전엔 미국 거의 안갔음 카네기홀도 몇번 안섬
쉬프 얘기 더 하자면 나치 이력 있는 빈필 협연 거절 한다는 얘기도 들림
원래 비엔나 살았는데 오스트리아 극우정권 싫다고 런던으로 이사한 사람임
무티는 메트 지휘 2010년 들어서야 데뷔했어 그래도 최고의 오페라 지휘자잖아
그러니까 내가 하려는 말은 음악가를 마치 주식 종목 평가하듯 무슨 오케를 몇번 협연 했니 이런걸로 평가하지 말라고
지메르만 빈필 협연 80년대인지 그 이후 거의 안했을텐데 그래서 급이 떨어짐? 아니잖아
소콜로프 볼로도스는 충분한 리허설을 할수 없다는 이유 때문에 협연 안한지도 수십년이야
음악가 판단은 실연으로 하는거야
제발 그 ㅈ같은 잣대 집어 치우고 진짜 음악을 들어
솔직히 어디 협연이 목표라는 인터뷰 듣고 엄청 깼는데 그래서 걔 추종자들이 저러는가 싶기도 함
오 몰랐는데 그렇구나 지조있는 분들이네
잘 읽었다 근데 쟤네는 어차피 안들어ㅋ
그 연주자에 그 정병빠들
막귀들이랑 싸우질 말어 ㅎㅎ 걍 무시하고 잘하는 음악가만 들으면 된다
말해뭐해.. 다 맞말.. 조계자들이 내세울게 쇼콩과 오케 지휘자 명성 밖에 없으니.. 염불을 외우지..
2222
코드 맞는 사람들만 남았나봐
이거 맞음 바부제 국내 오케랑 했는데도 클래스 쩔더라 음악가는 직접 듣고 느끼는게 정답임
ㄹㅇ 소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음악가들 중에 미국 잘 안가는 사람들 엄청 많고 개인적인 취향이나 신념으로 특정 오케들이랑은 연주 잘 안하는 음악가들도 많음 그래도 그 사람들이 대단한 음악가들인건 아무도 부정 안해 자기 자신으로 내세울게 없는 사람들이나 커리어 줄줄 읊지
사실 도이치그라모폰도 나찌 역사가 있었지..
ㅇㅇ 유명하지 - dc App
카라얀도..
베필 빈필 유명 오케 몇번.. 이런거 너무 짜치지 않나ㅋㅋ 그리고 정작 중요한 리뷰가 음음....
쟤가 몰라서 저러겠냐 할당량이라 그래
피아노를 못치니까 오케 염불만 외우는거임
쟤네는 어떻게 해서든 협연 기록을 나무위키든 조 프로필이든 어디에다라도 남기는게 목표야. 솔직히 평론가 기록이 따라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실 기록만 남는거니 그쪽을 파는 듯. 커리어 부풀리기 좋잖아.
역바 언플 문체부 독점.. 조성진 본체가 모를리가 없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