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마에가 kbs를 맡건 그만두건 본인의 선택인거야

얼마나 멋지냐고

고국의 오케스트라 맡아서 매진 시키고 좋은 음악 들려주는거 뜻깊은 일이잖아


그렇다고 해외를 안하는 분도 아니고 무려 라스칼라 감독이 되었는데도 kbs 어려운 사정 알면서도 맡아준거 고맙고 즐기면 되지 왜 그렇게 훈수를 둬?


지금의 서울시향이 있는것도 정마에 덕분이야

때문에 시향 싼 가격에 좋은 퀄리티로 들을수 있잖아 


도갤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왜 그러는거야?

해줄때 즐기라니까

솔직히 분에 넘치게 훌륭한 지휘자고 본인 해외 네트워크가 넓으니 애호가들로서는 플러스 뿐인데 취임 하자마자 초치는거 무슨 의도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