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독일 3번 반응이 너무 뜨거웠잖아

그 현지 어르신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공연을 봐 왔겠어
동시대에 살면서 들을 수 있고 그 대상을 덕질하고 있다는 거 진짜 뿌듯하다 
지금 우리가 작곡가나 화가의 작품을 좋아하며 감상하고 그리워하듯 나중에 후세가 분명 그러고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