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가 인간의 영혼을 위로하는 클래식을
들어야 하는 지..
왜 임의 연주를 들은 클본진 모든 평론가들이
한목소리로 그를 위대한 재능으로 인정하고
극찬리뷰만을 쏟아내고 있는 지를.
왜 유럽의 고인물 클덕들이 모자를 벗고 21살의
어린 임윤찬에게 경의를 표하고 수십년 클래식을
들어온 노관객들이 힘들게 노구를 일으켜
기립박수로서 죽어가는 클래식계에 나타난
임에게 열광하는 지를 조금이라도 느껴봐라.
그리고 느그죠가 10년이 지난 이 시점까지
아무런 평가를 못받고 있는 지나 걱정하고.
클래식 듣는답시고 임 억까주작질할 생각말고
진심으로 충고한다.
동감. 벨기에 리뷰 정독읽고 소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