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101 211.235


니가 img 우익자본이라고 빡빡 우기고

나머지 조계자라 몰면 그렇게 되는거임?


임 소속이고 유럽 미국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 Artists 는 Alexander Shustorovich 단독 소유 회사임


니가 말하는 전 피겨선수랑 엮였던(뭘 일인지 알바 아니지만)

IMG 와는 독립된 별개 회사 (자회사 이딴거 아님! 지분 1도 없음)



슈스트로비치

이 사람은 러시아계로 과학 저널, 오페라로 돈 번 사람이고

이 회사의 경영인 누구도 일본인 없음



그럼 일본 아티스트는 있느냐?

다 찾아봐도 미츠코 우치다 1명인데 이 분은 본인 피셜 영국인임




오히려 이상하리만치 일본 아티스트가 단 한명도 없는곳이다

우리나라는 상당히 있음 손민수 손열음 사라장등...


러시아계? 당연 있음 에브게니 키신외 다수


그외 머라이 페라이, 파파노경, 흐루샤, 비취코프 등


우기려면 자료조사를 하던가!


망상증에서 좀 벗어나길



+ 니가 댓글 다 지워놔서 덧붙여 말하자면,

뭐 유럽 스케가 부족하고 img 가 일본 눈치 보느라

일부러 그런다고 하는데 (이런 ㅂㅅ 같은 주장에 반박도 지치지만)


지금 임 스케 뜨는거 보면 모르겠냐?

IMG가 에이전시로서  을 역할 하면서 스케 잡고 다니는게 아니라


임한테 먼저 알아서 컨택오는 상황에

누가 채갈까봐 데뷔도 전에 일단 3년 재초청 , 5년 붙박이 상황임


카네기 뉴욕필 베르비에 위그모어 아부다비

그리고 이번 RCO 모두 관계자들이 인터뷰한 내용임

지난번 이태리,폴란드때도 힘들게 겨우 모셔왔다 했었음


즉 지금 상황은

Img 나 목이나 임 본인 하고 싶어하는 레파투아 제시하고

알아서 들어오는 스케쥴을 임이 제시한 공연횟수 안에서

일정조율만으로도 벅차단 얘기


0490f719b08369f320b5c6b011f11a39d47b4ee98d44d8c63c03

IMG 지휘자/기악연주자 대표 얼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