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이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 천재가 마침내 빛 속으로 걸어 나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라니 ㄷㄷㄷ
익명(106.101)2026-01-21 09:03:00
답글
익명(211.36)2026-01-21 09:43:00
답글
평론가수준. 음악적 소양과 지식이 깊은 전공자그룹이다
익명(211.234)2026-01-21 10:32:00
답글
@ㅇㅇ(211.234)
ㅇㄱㄹㅇ
익명(223.38)2026-01-21 13:55:00
저 후기쓴 팬도 음악전공자
익명(211.234)2026-01-21 09:24:00
연주회 한번 끝나면 쏟아지는 후기들도 논문수준이지
클갤러1(221.153)2026-01-21 09:40:00
저분 후기 전공자의 경험과 지식과 안목이 있어서 내용도 알차고 좋더라
익명(223.38)2026-01-21 09:41:00
저 팬이 어쩌다 후기 안쓰고 있을때 조계자가 저 팬이 임한테서 돌아섰다고 후기 안쓴다고 ㅈㄹ했었지 조계자들은 임 팬페북의 어떤 팬이 어떤 후기를 쓰나 안쓰나 감시하고 있더라고 ㅋㅋ저기서도 조가 더 유명하고 훌륭하다란글 싸지르기도 했지
익명(211.234)2026-01-21 09:47:00
답글
ㄹㅇ??
클갤러2(211.234)2026-01-21 09:50:00
답글
막귀들인데다가 아무 감흥 없는 조 연주에 분칠하며 찬양 하던 버릇이 남아서 임도 그럴거라 믿는거지
익명(61.97)2026-01-21 09:55:00
답글
ㄹㅇ?
익명(106.101)2026-01-21 11:24:00
답글
헐 미ㅊ
익명(market8664)2026-01-21 11:30:00
의미가 없다.. 팬과 평론가 나누는건 이제.. 유수의 평론가들이 임 공연 한번에 빠가 돼서 리뷰를 러브레터급으로 쓰는데 뭐..
익명(61.97)2026-01-21 10:07:00
역대급 공연에 역대급 평론과 후기가 쏟아지는구나
클갤러3(27.122)2026-01-21 10:12:00
임 연주 후기들은 평론가도 팬도 고퀄이라 읽는 재미가 있고 클음 공부도 저절로 된다 이 후기도 슈만이 이 슈피협을 작곡할 때 클음계 상황, 슈만의 작곡 의도 같은 등 작품 다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그걸 이해하고 음악 들으니 더 좋다
익명(118.235)2026-01-21 10:22:00
답글
수준이 다들 넘사라 읽고나면 진짜 충만해짐
클갤러4(211.245)2026-01-21 11:20: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23.39)2026-01-21 11:38:00
답글
ㅇㅇ 후기도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놀랄때가 있어
클갤러5(125.142)2026-01-21 11:48:00
답글
ㅁㅈ ㅁㅈ
익명(59.14)2026-01-21 13:02:00
익명(122.44)2026-01-21 11:18:00
허 읽고 눈물났다
익명(121.161)2026-01-21 11:39:00
외국인 전공자님
익명(218.38)2026-01-21 11:51:00
슈만은 1839년 자신의 음악 잡지인 '음악신보(NZfM)'에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케스트라와 피아노를 결합하는 눈부신 새로운 방식을 보여줄 천재를 자신 있게 기다려야 한다. 그리하여 건반 위의 독재자(독주자)가 자신의 악기가 가진 풍요로움과 그 예술의 극치를 온전히 드러낼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장엄한 콘세르트헤바우 공연장에서, 슈만이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 천재가 마침내 빛 속으로 걸어 나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익명(218.38)2026-01-21 11:55:00
이글보면서 슈만이 그당시의 베에토벤 슈베르트등 작곡가들과의 영향속에서 슈만의 개인적인 음악의 방향성을 알게해줘 유익했다 이런글들로 인해 음악 공부도 하고 참좋다
클갤러6(14.63)2026-01-21 12:16:00
답글
22
익명(118.235)2026-01-21 12:25:00
답글
헐..
익명(61.97)2026-01-21 15:30:00
익명(223.38)2026-01-21 13:16:00
이분 슈피협 드레스덴 후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4474&page=1
슈만이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 천재가 마침내 빛 속으로 걸어 나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라니 ㄷㄷㄷ
평론가수준. 음악적 소양과 지식이 깊은 전공자그룹이다
@ㅇㅇ(211.234) ㅇㄱㄹㅇ
저 후기쓴 팬도 음악전공자
연주회 한번 끝나면 쏟아지는 후기들도 논문수준이지
저분 후기 전공자의 경험과 지식과 안목이 있어서 내용도 알차고 좋더라
저 팬이 어쩌다 후기 안쓰고 있을때 조계자가 저 팬이 임한테서 돌아섰다고 후기 안쓴다고 ㅈㄹ했었지 조계자들은 임 팬페북의 어떤 팬이 어떤 후기를 쓰나 안쓰나 감시하고 있더라고 ㅋㅋ저기서도 조가 더 유명하고 훌륭하다란글 싸지르기도 했지
ㄹㅇ??
막귀들인데다가 아무 감흥 없는 조 연주에 분칠하며 찬양 하던 버릇이 남아서 임도 그럴거라 믿는거지
ㄹㅇ?
헐 미ㅊ
의미가 없다.. 팬과 평론가 나누는건 이제.. 유수의 평론가들이 임 공연 한번에 빠가 돼서 리뷰를 러브레터급으로 쓰는데 뭐..
역대급 공연에 역대급 평론과 후기가 쏟아지는구나
임 연주 후기들은 평론가도 팬도 고퀄이라 읽는 재미가 있고 클음 공부도 저절로 된다 이 후기도 슈만이 이 슈피협을 작곡할 때 클음계 상황, 슈만의 작곡 의도 같은 등 작품 다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그걸 이해하고 음악 들으니 더 좋다
수준이 다들 넘사라 읽고나면 진짜 충만해짐
ㅇㄱㄹㅇ
ㅇㅇ 후기도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놀랄때가 있어
ㅁㅈ ㅁㅈ
허 읽고 눈물났다
외국인 전공자님
슈만은 1839년 자신의 음악 잡지인 '음악신보(NZfM)'에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케스트라와 피아노를 결합하는 눈부신 새로운 방식을 보여줄 천재를 자신 있게 기다려야 한다. 그리하여 건반 위의 독재자(독주자)가 자신의 악기가 가진 풍요로움과 그 예술의 극치를 온전히 드러낼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장엄한 콘세르트헤바우 공연장에서, 슈만이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 천재가 마침내 빛 속으로 걸어 나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글보면서 슈만이 그당시의 베에토벤 슈베르트등 작곡가들과의 영향속에서 슈만의 개인적인 음악의 방향성을 알게해줘 유익했다 이런글들로 인해 음악 공부도 하고 참좋다
22
헐..
이분 슈피협 드레스덴 후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4474&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