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카펫의 계단이 보이고 전체적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 귀족적이고 우아한 젊은 연주자 임윤찬 왼쪽 위 평론가 분위기의 진지한 중년 남성들 관객한편의 명화같은 숙연한 분위기의 음악회 느낌
이거 어디에 떴어? 좌표좀..
ㅇ갤에 모닝루틴이란 제목으로
@글쓴 클갤러(14.63) ㄷㅋ
더ㅋ에 올라왔어?
@글쓴 클갤러(14.63) 아잌ㅋㅋㅋㅋ 댕큐
벨기에 평론에 올라온 사진
@ㅇㅇ
https://klassiek-centraal.be/tussen-stille-concentratie-en-symfonisch-verhaal-een-beklijvende-namiddag-met-yuchan-lim-jakub-hrusa-en-het-concergebouworkest/
@ㅇㅇ 감사~
@ㅇㅇ ㄳㄳㄳ
@ㅇㅇ 첫번째 사진도 멋짐
와..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우월해보인다
아우라가 장난 아니네
진짜 잘생겼다
영화의 한장면같 다
영화도 고전영화.. 고전적 헤어스타일 의상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다
2222
피아노앞에 앉으면 빛이 나더라 진짜 희한해
피아노의 정령이라서?
저들 앞의 5개 자리는 판매용이 아니더군(VIP용?) - 좌석도에 안 나옴 그런데 공연 첫날 새벽부터 저 자리를 지적하며 매진이 아니라고 ㅇㄱㄹ 끌던 조계자가 있었지
풋.. 나도 확인해봤다.. 안 파는 좌석에 인원 추가돼있더라..
일반 관객 아닐 수도..
지랄도 풍년이다 ㄹㅇ ㅋㅋㅋ
저게 조였어야해.. 라며 배가 아파서 덱데굴 구르며 내지른 단말마
와
알았다.. 저러니 쇼팽 본인에 비유하는 리뷰가 있었던거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