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쥐가 유럽에 임윤찬 리싸를 안풀고 일본 한국에만 풀고 있는건 .. 능력부족이 아니라 사보타지야
익명(61.97)2026-01-21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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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유럽은 이미 임으로 게임끝. 일본 클계만임의 독무대로 만들어버리면 조가 일본에서도 설 자리가 없음 이게 조계자들이 젤 무서워하는 지점. 계자발 전언
익명(211.234)2026-01-21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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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수고스럽지만 얘 댓글좀 지워줘라 와~ 며칠동안 아이피 바꿔가며 일본 img 사보타지만 반복 중
클갤러3(118.70)2026-01-21 2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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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러3(118.70)
맞말이잖아 너야말로 조계자 같다
익명(118.235)2026-01-21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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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타지 맞다고 봐. 임이 본격적으로 유럽활동하면
불편해질 쪽이 있는거지. 일본과 모국인 한국이 임을 가장 견제하는 나라라는게 아이러니하지
익명(211.235)2026-01-21 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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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러3(118.70)
118.70조계자야
익명(211.235)2026-01-21 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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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일본의 후지타 같은 애는. 딱히 인기도 없으면서 베르비에 매년 초청되거든. 왜때문이겠어 뻔하지
잽머니.. 파이널 큰무대 줬다가 텅텅이라서 26시즌은 작은곳으로 강등됐어. 반대로 임은 큰무대로 올라섰지
당연히 인기많으니 관객수용을 해야하니. 일본이 이걸 좋아할까? 예술계에 목숨거는 그 나라가?
익명(211.235)2026-01-21 2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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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비열한 방법으로 모든수단 다 동원해서 임을 방해할거야. 절대 티안내고 지손에 피안묻히고. 김연아한테 밀린 2인자 아사다마오가 그런식으로 김을 방해했어
아사다마오의 회사가 바로 img(당시스포츠회사)임
익명(211.235)2026-01-21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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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느끼는거 없니...? 놀랍게도 한국인들중에 일본자본에 매수되는 돈밖에 모르는 매국노타입 인간들이 있어. 그당시 img코리아 같은 인간들. 김연아를 죽도록 괴롭혔지. 임윤찬도 비슷한 경우가 되지 않도록 잘 감시해야해
익명(211.235)2026-01-21 2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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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나도 올해 스케보고 그 생각 들었는데 ㅋ 이제 일본 아시아 쪽인가? 싶더라고 뭔가 전략적인 느낌
아시아 시장 공략하면 이후 빅오케 아시아투어에 유리할거라 생각
사실 북미보다 일본쪽이 파워가 약한듯해서 올해 잘한선택이라 생각했음
북미 유럽 아시아 순서대로 잘 가는 느낌
오히려 유럽쪽은 더 안달날듯
길게보고 가는 느낌임
익명(211.234)2026-01-21 2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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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IMG가 장기전략 기획력은 탁월한걸로 알려져 있음. 일본 클시장이 구매력측면에서는 북유럽에 맞먹을 정도로 큰 시장임. 이곳을 임이 4년차에 집중공략하기로 한 것은 의미가 있음. 사실 조입장에서는 쇼콩우승자 프리미엄이 있는 일본에서 마저 밀리면 답이 없기때문에 임의 일본진출에 신경이 곤두서있다고 알려져 있음
익명(58.238)2026-01-21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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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58.238)
유럽 클시장은 팬층 노령화가 심하고 경제력도 일본과 비교불가 열악해서 조리싸도 유럽텅텅. 올해 임이 북미에 이어 일본까지 영향력 확대한다면 신의한수가 될거임
익명(211.234)2026-01-21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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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몇년 후에는 아시아 투어 협연 대만 한국 일본 끼고 올거 같음
클갤러6(27.70)2026-01-21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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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58.238)
임 스타일이랑 비슷한게 임도 레파투어 돌때 특히 협연은 한 곡을 제대로 파는 느낌이 있는데 img 전략도 비슷해 보임
여기저기 부르는데 마다 가는것 보다 미국, 영국, 프랑스 순서대로 제대로 각인시키며 확장하는 느낌이 있었음 올해는 유럽으론 독일 신경쓰는거 같고 아시아는 일본 같고
클갤러6(27.70)2026-01-21 2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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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러6(27.70)
이미 대만 한국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까지 제대로 자리잡으면 오케 아시아투어에 가장 선호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 될듯
그래서 자꾸 일본 묻어서 어쩌구 해가며 몰아가는 느낌임
길게보면 올해 스케 잘잡은 듯
익명(211.234)2026-01-21 2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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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못 보던 아이피들만 일본 4년차 이러는거 나만 수상해?
아직 기반 닦아야 할 연차에 영국쪽 리싸는 비영리 위그모어 빼고는 단 한번도 없으면서 매년 일본 가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아시아는 따라오는 시장이야 클본진에서 큰 사람 되면 10년 후에라도 그 명성가지고도 통하는게 아시아인데 선후가 틀렸어
익명(121.140)2026-01-22 0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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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40)
클본진에선 이미 거장, 임한테 4년차는 누구랑 다르게 기반닦아야 할 연차가 아니다 그리고 임이 10년후에라도 그 명성가지거 통한다??? 너는 진짜 임을 과소평가하네? 왜? 이미 거장인게 도저히 인정이 안돼?
클갤러3(118.70)2026-01-22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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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40)
내가 아는 조계자들 말 그대로 하는데. 아시아에서 일본시장 지배력과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조 40까지는 임이 일본쪽에 눈길 안주면 좋겠다고 ㅎ
티켓파워 ㄷㄷ
23일에 아랫등급 후원회원 예매 열리는데 이미 매진 27일 일반예매까지 가지도 못함 ㄷ
@ㅇㅇ(223.38) 헐
@ㅇㅇ(223.38) 헐
@ㅇㅇ(223.38) 헐
네명분 사려면 두명분의 후원을 가입해라
이집 장사 잘하네
그러게
암쥐가 유럽에 임윤찬 리싸를 안풀고 일본 한국에만 풀고 있는건 .. 능력부족이 아니라 사보타지야
북미, 유럽은 이미 임으로 게임끝. 일본 클계만임의 독무대로 만들어버리면 조가 일본에서도 설 자리가 없음 이게 조계자들이 젤 무서워하는 지점. 계자발 전언
쓰니야 수고스럽지만 얘 댓글좀 지워줘라 와~ 며칠동안 아이피 바꿔가며 일본 img 사보타지만 반복 중
@클갤러3(118.70) 맞말이잖아 너야말로 조계자 같다
사보타지 맞다고 봐. 임이 본격적으로 유럽활동하면 불편해질 쪽이 있는거지. 일본과 모국인 한국이 임을 가장 견제하는 나라라는게 아이러니하지
@클갤러3(118.70) 118.70조계자야
예를들어 일본의 후지타 같은 애는. 딱히 인기도 없으면서 베르비에 매년 초청되거든. 왜때문이겠어 뻔하지 잽머니.. 파이널 큰무대 줬다가 텅텅이라서 26시즌은 작은곳으로 강등됐어. 반대로 임은 큰무대로 올라섰지 당연히 인기많으니 관객수용을 해야하니. 일본이 이걸 좋아할까? 예술계에 목숨거는 그 나라가?
특유의 비열한 방법으로 모든수단 다 동원해서 임을 방해할거야. 절대 티안내고 지손에 피안묻히고. 김연아한테 밀린 2인자 아사다마오가 그런식으로 김을 방해했어 아사다마오의 회사가 바로 img(당시스포츠회사)임
뭐 느끼는거 없니...? 놀랍게도 한국인들중에 일본자본에 매수되는 돈밖에 모르는 매국노타입 인간들이 있어. 그당시 img코리아 같은 인간들. 김연아를 죽도록 괴롭혔지. 임윤찬도 비슷한 경우가 되지 않도록 잘 감시해야해
@ㅇㅇ(211.234) 나도 올해 스케보고 그 생각 들었는데 ㅋ 이제 일본 아시아 쪽인가? 싶더라고 뭔가 전략적인 느낌 아시아 시장 공략하면 이후 빅오케 아시아투어에 유리할거라 생각 사실 북미보다 일본쪽이 파워가 약한듯해서 올해 잘한선택이라 생각했음 북미 유럽 아시아 순서대로 잘 가는 느낌 오히려 유럽쪽은 더 안달날듯 길게보고 가는 느낌임
@ㅇㅇ(211.234) IMG가 장기전략 기획력은 탁월한걸로 알려져 있음. 일본 클시장이 구매력측면에서는 북유럽에 맞먹을 정도로 큰 시장임. 이곳을 임이 4년차에 집중공략하기로 한 것은 의미가 있음. 사실 조입장에서는 쇼콩우승자 프리미엄이 있는 일본에서 마저 밀리면 답이 없기때문에 임의 일본진출에 신경이 곤두서있다고 알려져 있음
@ㅇㅇ(58.238) 유럽 클시장은 팬층 노령화가 심하고 경제력도 일본과 비교불가 열악해서 조리싸도 유럽텅텅. 올해 임이 북미에 이어 일본까지 영향력 확대한다면 신의한수가 될거임
@ㅇㅇ(211.234) 몇년 후에는 아시아 투어 협연 대만 한국 일본 끼고 올거 같음
@ㅇㅇ(58.238) 임 스타일이랑 비슷한게 임도 레파투어 돌때 특히 협연은 한 곡을 제대로 파는 느낌이 있는데 img 전략도 비슷해 보임 여기저기 부르는데 마다 가는것 보다 미국, 영국, 프랑스 순서대로 제대로 각인시키며 확장하는 느낌이 있었음 올해는 유럽으론 독일 신경쓰는거 같고 아시아는 일본 같고
@클갤러6(27.70) 이미 대만 한국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까지 제대로 자리잡으면 오케 아시아투어에 가장 선호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 될듯 그래서 자꾸 일본 묻어서 어쩌구 해가며 몰아가는 느낌임 길게보면 올해 스케 잘잡은 듯
위에 못 보던 아이피들만 일본 4년차 이러는거 나만 수상해? 아직 기반 닦아야 할 연차에 영국쪽 리싸는 비영리 위그모어 빼고는 단 한번도 없으면서 매년 일본 가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아시아는 따라오는 시장이야 클본진에서 큰 사람 되면 10년 후에라도 그 명성가지고도 통하는게 아시아인데 선후가 틀렸어
@ㅇㅇ(121.140) 클본진에선 이미 거장, 임한테 4년차는 누구랑 다르게 기반닦아야 할 연차가 아니다 그리고 임이 10년후에라도 그 명성가지거 통한다??? 너는 진짜 임을 과소평가하네? 왜? 이미 거장인게 도저히 인정이 안돼?
@ㅇㅇ(121.140) 내가 아는 조계자들 말 그대로 하는데. 아시아에서 일본시장 지배력과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조 40까지는 임이 일본쪽에 눈길 안주면 좋겠다고 ㅎ
최고의 예술성과 음악성만 가진 연주자만 설 수 있는 무대. 자랑스럽다
엄청나다
멋지다 림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