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는 연주 어떤지 모르겠는데
최근 내한해서 한 연주들 (실망해서 올해는 안 갔음.)
하나같이 기대 이하였음.
음악 외적으로 완벽주의를 주장하려면
음악도 완벽주의 음악을 들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새 연주들은 갈고 닦은 정교함이 아니고
짬+경험으로 우당탕탕 밀고 나가는 느낌임.
(그래도 국내 피아니스트들은 발끝도 못따라가기는 함)
과연 연습량이 충분했는지 의문
유럽에서는 연주 어떤지 모르겠는데
최근 내한해서 한 연주들 (실망해서 올해는 안 갔음.)
하나같이 기대 이하였음.
음악 외적으로 완벽주의를 주장하려면
음악도 완벽주의 음악을 들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새 연주들은 갈고 닦은 정교함이 아니고
짬+경험으로 우당탕탕 밀고 나가는 느낌임.
(그래도 국내 피아니스트들은 발끝도 못따라가기는 함)
과연 연습량이 충분했는지 의문
엌ㅋ 이 글도 지메르만 = 우리편 이분법 논리네 따라 비추 폭탄 먹겠네
공연에서 연습한다던 그분과 같네? ㅋㅋ
내가 하고싶은 말이다 연주자 본인이 관객에게 요구하는거에 비해 연주력이 기대이하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