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번 재단은 중대한 새로운 프로그램인 클라이번 국제 지휘 콩쿠르(Cliburn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Conductors)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첫 번째 대회가 될 이번 창설 대회는 2028년 6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휴스턴 심포니 및 라이스 대학교 셰퍼드 음악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북미 지역에서 열리는 최초의 주요 국제 지휘 콩쿠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지휘자 중 한 명인 마린 알솝(Marin Alsop)이 이번 첫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아 수고해 주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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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재단 재력이 제법 되는가보네?
하긴 요즘 전세계 돈이 미국으로 빨려들어가고 있으니..
야 ~ 물 들어 온 김에 노 잘 젓네
머리 잘 썼네 역시 미국은 미국이다
아니 지휘콩쿨을 왜
반클 미국 영향력이 상당하지 음악으로 냉전의 치유에 기여도 했고 라두루푸에 이어 임윤찬이란 차세대 거장도 배출했고
임윤찬 찾아내서 반클 자신들도 믿을 수 없을 듯
존나 쓸데없는거 하네 콩쿠르 하나 더 해서 뭐하려고 지휘는 어짜피 정치빨국적빨인데
말도 안되는 소리
반클 후원자들이 텍사스 석유재벌들
ㅇㅇ 그리고 애플뮤직이 작년 반클 스폰서에 들어갔다는 얘기도 있대 - dc App
오 애플 뮤직이 스폰서로 들어갔다더니 반클 재단이 열일하네? 잘 되었음 좋겠다 - dc App
잘될거야 재력이 빵빵한데
지휘는 콩쿨 의미 없음
연줄은 없지만 재능 있는 사람들에게는 지휘 콩쿨 크지
지휘과도 있는데 졸업생도 어떤 등용문적인 대회가 있으면 좋지
지휘는 진짜 국적 인맥빨 최강
미국이면 번스타인 콩쿨을 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