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이 스폰서 비용 내고 연주자 픽한게 그소리 아님?



전공자들 자기 프로필 만들려고

카네기홀에 자기돈 내고 무대 서잖아


그런거랑 크게 다를 게 없어보이는데?


임윤찬은 카네기홀이 직접 선택한 재능있는 연주자를

지원하는 유명한 그 카네기홀 샤피로 재단이 서포트 하는거고. 


완전 같은 카네기홀이라도 땅과 하늘 차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