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은 극우정당 지지율이 80프로에 육박하는 엄청나게 보수적인 지역이고 음악적인 성향도 비슷함 


게르만 우월주의 심함


신인 음악가들한테 절대 호의적인 곳이 아닌데 저 정도면 혹평 아니고 유한 편임 데뷔 무대인 거 감안하면 더더욱


젬퍼오퍼 극장 앞에서 극우 집회도 꽤 자주 열리고


단원들도 몇몇 지휘자들한테 꼰대짓 하고 쫓아낸 일화들도 유명한데


저런데서 동양인인 정마에가 수석지휘자 타이틀 달고 인기 많은게 특이 케이스니까 


왜 지휘자랑 협연자랑 온도차가 있냐고 마음 쓰지 않아도 됨


불호평 두어개는 음악가들한테 영향력 없고


임은 유럽 이제 시작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연주자인 건 사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