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도 낭만주의라고 보는것같던데
나는 연주자 입문을 저사람으로 해서 사생활은 차치하고 ㅎ
연주를 되게 예쁘게 하시더라고 임 연주도 예쁘다고 생각했거든
감성세포를 찌르르 자극하는게 있음 ㅇㅇ
굳이 스킬 얘기하면 바가 좀더 느릿하게 활처럼 끄는느낌이고
임은 좀더 정확하게? 악상을 구현하는 느낌임
암튼 나는 둘다 내 귀에 좋은데
다른사람들도 낭만주의라고 보는것같던데
나는 연주자 입문을 저사람으로 해서 사생활은 차치하고 ㅎ
연주를 되게 예쁘게 하시더라고 임 연주도 예쁘다고 생각했거든
감성세포를 찌르르 자극하는게 있음 ㅇㅇ
굳이 스킬 얘기하면 바가 좀더 느릿하게 활처럼 끄는느낌이고
임은 좀더 정확하게? 악상을 구현하는 느낌임
암튼 나는 둘다 내 귀에 좋은데
역대 최고요
반콩 임 첫 반응 중에 차세대 정명훈 바렌보임 보인다는 외국인 있었어 곡 해석과 프레젠테션 능력이 명지휘자 가능해보인다는 의미
둘 다 낭만주의 연주고 명피아니스트-지휘자 코스고
손이 좀 작아서 그렇지 다 잘치고 음색 아주 좋고 특이하더라 지휘자로서는 정이 바렌보임 보다 낫지 않냐? 바렌보임은 유대인이라 커리어가 더 좋긴하지만
지휘자로도 거물이지만 피아니스트로서도 거물이고, 특히 베토벤 해석에서도 탁월하다고 들었음.
피아니스트로도 대단하지만 S 수준까지는 개인적으로 아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