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도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 옐레나 피르소와의 쇼스타코비치 경의와 그의 마지막 교향곡 사이에 끼어 있는 이 반짝이는 시적 작품은 어떤 마법도 펼치지 않는다. 극작적 포용을 고려할 때, 이는 용기 있고 완고한 시도가 필요했을 것이다. 유로프스키와 그의 솔리스트 사이의 케미스트리는 충분하지 않다. 조성진은 2011년 서울에서 RSB와 데뷔했다. 27세의 피아니스트인 그는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많은 젊은 한국 팬들을 필하모니에 데려오고 있다. 하지만 조성진은 슈만과는 거의 관련이 없으며, 그의 터치는 상상적인 가사나 확장성을 갖지 않는다. 모든 곡이 단단하고 위로받지 않고 키보드에 눌려 있으며, 때로는 사고를 당한 브람스처럼 들린다.
누가 누굴 걱정해
고장난 브람스?? 설마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연주 후 평론이었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399176&page=1
슈피협을 고장난 브람스처럼 쳤다는거 저런데도 조 슈피협 미쳤다고 도배하고 다녔음
@ㅇㅇ(223.39) 하아... 진짜 최악이었구나 ㄷㄷㄷ 그런데 조 슈피협 들으면 순간적으로 열받아버리기는 해. 아니 왜 대체 슈만 피아노협주곡 연주하니?? 란 볼멘소리가 나올정도.
사고난 브람스
너도 그만해라 저 118.235 정병이랑 뭐가 다름 223.39 이 아이피로 조관련 어그로 글을 몇개나 쓰는거냐 동일인이라면 너도 118.235랑 똑같아 아니면 아이피 바꿔서 계속 어그로 끄는거냐? 이러면 나보고 또 조계자냐 소리 나오겠지만 이런 글 도배되면 갈드컵으로 비춰진다 팩트로만 방어하는게 제일 깔끔함
자꾸 관리 하는거 보니 도갤 관리자구나
@ㅇㅇ(121.140) 도갤은 가지도 않아 어휴
위에 평론이 팩튼데???
팩트와 침소봉대는 엄연히 다른데 엄근진?? 118.235나 말려 정병아니고 정병인척하는 조계자 조에 대한 글 쓸땐 바로 멀쩡해지더라
@ㅇㅇ(211.234) 위에 평론이 팩트인건 맞는데 임 드레스덴 평 하나 일부 불호평 나왔다고 옛날 조 드레스덴 평 가져오는게 좀 없어보이잖아 임 RCO 극찬 리뷰 나오니까 도배정병이 조가 RCO 몇 번했다 도배하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하수짓은 하지 말자는 거지
@ㅇㅇ(223.39) 118.235 어그로 끈다고 내가 댓 저 아래도 엄청 썼다
푸하하하
유튭 보면 팬마저도 이건 아니다란 평에 차마 반박은 못하고 실연은 더낫다고 하더만 슈피협은 진짜 아니긴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브람스를 두번 죽이는 거라몈ㅋㅋㅋㅋ
그러니까 조빠들 임은 극찬 리뷰가 99%인데 임 리뷰 단어 하나 문장 하나씩 검열하며 혹평이라고 후려칠거면 조 진짜 혹평들 파묘될거는 각오해야지
99.9%
조는 혹평밖에 없으면서 대체 무슨 자신감일까 모르겠다
나 저때 들었다 ㅜㅜ
와 대박이네 ㅋㅋㅋ 사고난 브람스 ㅋㅋㅋ얼마나 엉망으로 쳤길래 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