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정도인거같아


쇼콩으로 조입덕하고 


어릴때배우다 말았던 피아노에 다시 관심이 생겨 배우러 다녔지


레슨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조팬이라고 그러면


하나같이 인정을 안한달까 조 잘치는거 아니란식으로..


레슨선생님들관둠+이사이슈로 학원옮김 등으로


몇번의 선생님들을 새로만났는데 다 하나같이 같은 반응..


그때는 그냥 성공하지 못한 전공생들의 질투인건가 싶기도 했지


반클로 임이 등장하자


유튭에 임연주에 대한 전공생+교수들 칭찬이 넘쳐나는걸보고


임은 찐이구나 했다


그렇게 임에게도 입덕하고 임연주 실연을 몇번 보러갔는데..


난 조가 취향이더라 임도 넘 잘하는데 내취향은 좀 아님


시간이 많이 흘러 바이럴인건지 조가 취향인 사람들이 늘어난건지


조도 한국에선 꽤 평이 좋은거같더라 표구하기도 여전히 어렵고


누가 낫다 잘한다 쓰려고 쓴 글은 아니니 너무 뭐라고 하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