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섭외 0순위' 클래식 국가 대표 임윤찬은 올해도 협연을 비롯해 일정이 빼곡합니다.

현존하는 최고(最古) 오케스트라인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의 만남으로 한해를 시작하고 가정의 달인 5월엔 '판타지'를 주제로 독주회를 엽니다.

연말엔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당시 심사위원장이었던 마린 알솝이 이끄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도 약속이 잡혀 있습니다.

공연 당시 전 석 매진과 함께 평단의 극찬을 받은 뉴욕 카네기홀 실황을 담은 임윤찬의 앨범도 곧 발매됩니다.


클래식 국가대표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