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 사진을 가져와서 피부톤 밝기 올리고 귀공자 같다는 멘트와 ‘국민 피아니스트’ ‘쇼콩 우승’을 키워드로 그동은 신규 팬을 영입하고 세를 과시해왔던 것인데 임 등장 이후에 저게 안 먹히거든

해외 평가가 압도적이라 국내에서 동급 전략으로 간 간데 참다못한 전문가가 ‘같은 급 아님’ ‘걔 이름 왜 넣음? 빼!’라 했지 연주 들어본 사람들은 ‘어? 다르네’ 하면서 임으로 몰리기 시작했고

그러디 보니 임의 열풍을 ‘’극성 팬덤 간의 싸움“으로 몰자는 전력으로 클갤 도배 및 비추조작을 감행하고 82쿡 더쿠에서 팬덤 싸움으로 몰고가지

그러면 뭐해? 임은 지금 형식적인 커리어를 채우지 않아도 이미 보여준 연주만으로 음악사에 남을 존재라는 걸 증명했는데

급이 다르니까 달아붙지 말자

지메르만 칭찬 같은거 탐내지 말고 음악이나 들어

니네 손사진, 쿠키사진에 얼굴 합성해서 올리고 하악거리는거 진짜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