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갤은 그야말로 슈피협주간을 맞아

축제분위기 들뜬 기분이 느껴지고.

하루하루 즐겁고 놀랍고 새로운 소식, 평론,

영상, 정보, 사진들로 감동의 도가니탕.

팬들도 여유가 느껴지는데,


다른 갤은

연주자 본인은 늘 그랫듯이 변함없이

특별할 것 없는 오트밀 공연 다니지만 

새로운 소식도 정보도 없는

조릿고개.  가스라이팅 파묘 감쳐져있던

팩트만 하나 둘 드러나니

어디 속터져 살겠나


근데 이게 시작이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