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영국공연 바비칸 매진은
세계 5대 오케에 속하는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이 큰 몫을 한 것
(그동안 조를 물심양면으로 도와 온 영국문화원이 협조를 한 지는 모르겠고)
미국 협연이나 리싸는 아래 보듯이 아주 저조함
샌프 공연(26.01.22) 하루전 티켓 현황
조 영국공연 바비칸 매진은
세계 5대 오케에 속하는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이 큰 몫을 한 것
(그동안 조를 물심양면으로 도와 온 영국문화원이 협조를 한 지는 모르겠고)
미국 협연이나 리싸는 아래 보듯이 아주 저조함
샌프 공연(26.01.22) 하루전 티켓 현황
영국 런심은 큰 빽 있잖아 주영한국문화원 문화원이 후원하고 티켓 팔아주고 포스팅해주며 홍보하잖아
에효 뭐하는짓이냐 문화원
@ㅇㅇ(118.235) 뭐하긴 나랏돈 슈킹하는거지 - dc App
초대권 다 뿌렸겠지
심각한 문제다 이거
평론도 부탁하고 그런다며?
@ㅇㅇ(211.234) 평론 구걸이라니 한심들하다
대체 조는 지힘으로 하는 게 뭐냐?
문화원에서 저 짓거리 하는거면 문체부 담당자들이 빠가사리이거나 아님 한 패인거지. 나랏돈 아주 잘 쓰네 ㅉㅉ - dc App
이게 21일 캡쳐라고?
재들이 하도 왜곡해서 하루 전에 캡쳐해 놓음
팩트고마워 날조가 일상이면 팩트로 쳐맞을 생각도 했어야지
리싸가 먼저 매진되는게 상식인데 신기하네
들을만한 가치가 없나봐 - dc App
@ㅇㅇ(223.39) 저거 협연
찾아보니 1/31일 필라델피아 협연이네
**이번 미국투어중 3번의 리사이틀이 있는데 1/20 Benaroya Hall 2500석 매진 1/27 Walt Disney Hall 은 좀 남아있고 1/28 Renée & Henry Segerstrom Concert Hall 1700석은 예전에 매진 도대체 뭐가 저조할까??
조 지나간공연 매진도아닌걸 매진이라고 구라친게 한두번이아님 조 티켓상황캡쳐도 조작해서가져 오는 인간들이라
LA의 경우 한인팬들이 많아 한국연주자들에게는 유리한 편 임의 경우 5+1 공연이 모두 매진되고 리셀가도 400만원까지 올라 간 공연도 있음 조의 디즈니 공연의 경우 공연 당일인데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아 있고, 숨겨 놓은 좌석으로 더 늘어 나는 중 그리고 1/20공연은 매진 되었다는 조계자 말만 있고 캡쳐 하나 없음 무엇보다 예술가로서 자격미달(양심이 있다면 이 이유는 알 것임)인데 이로 인해 향후 훨씬 더 심각한 침체가 올 것으로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