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연주나 테크닉은 뛰어나지만 내 마음 속에 연주는 ㅇㅇㅇ 이었다는 개인 취향은 존중한다만

그냥 객관적인 음악계 위상은 둘은 비교 불가 급이야


임 극찬하고 미사여구 끌어쓰는 해외 평론가들 전부 별로인 연주에는 펜대 무섭게 휘두르는 양반들임

멀리서 찾을 필요 없이 한국인 그라모폰 평론가 ㅇㅅㄱ도  임 공연엔 계속 극찬하지만 원래 엄청 독설가였음


스케줄이야 2~4년 미리 정하는 거라 지금 이제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고

그냥 음악계에서 바라보는 급 자체가 둘은 시작점부터 달랐어


데카에서 미쳤다고 전면광고 내주면서 굴드까지 대조하며 앨범 홍보하겠냐

디아파종 양반들 예술미학성 엄청 따지는데 임에게 상이며 호평이며 괜히 몰빵하겠냐고


생각 좀 해 베필 타령 그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