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너무 많이 하지 않고 책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졌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연주자가 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 

공연만 많이 하면 뭐해 딱히 기억에 남거나 화제가 된 연주도 없는데 

생업 연주자로서 물들어올때 노젓는 것도 이해하지만 진정한 예술가라면 자기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더 중요한거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임이 참 대단해보임 그렇게 수요가 많아도 공연횟수 딱 조절하고 그 무엇보다도 좋은 음악 만드는게 최우선인게 눈에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