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작품 파격적 해석 최정점에 선 임윤찬,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한건 아니지만 이게 그런 이야기지 뭐  디지 모든 아티스트가 같은건 아니라 다 계약하기 나름이긴한데


DG가 투어, 영상 마케팅, 브랜드 협업을 아티스트 패키징의 일부로 보는 반면, 데카는 안드라스 쉬프나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사례에서 보듯 음악가의 자율성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