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작품 파격적 해석 최정점에 선 임윤찬,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한건 아니지만 이게 그런 이야기지 뭐 디지 모든 아티스트가 같은건 아니라 다 계약하기 나름이긴한데
DG가 투어, 영상 마케팅, 브랜드 협업을 아티스트 패키징의 일부로 보는 반면, 데카는 안드라스 쉬프나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사례에서 보듯 음악가의 자율성을 중시한다.
흔한 작품 파격적 해석 최정점에 선 임윤찬,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한건 아니지만 이게 그런 이야기지 뭐 디지 모든 아티스트가 같은건 아니라 다 계약하기 나름이긴한데
DG가 투어, 영상 마케팅, 브랜드 협업을 아티스트 패키징의 일부로 보는 반면, 데카는 안드라스 쉬프나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사례에서 보듯 음악가의 자율성을 중시한다.
그래 힐러리한도 소콜로프도 다 조와 같은 계약자인데.왜 조만 조롱했냐
여기는 조 안티가 많아서 그런 면도 있는거지
내 추측으로는 디지에 투어 올려놓고 그런 아티스트는 다 360도 딜에 적용될 것같은데
360딜이 다 같은 360계약이 아닐거라는 추론은 할 머리가 없는거야?
그리고 말은 바로 해야지 클갤 댓글로 나온게 360딜이지
720이든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