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연주는 위대한 비르투오소이자 진정한 음악가의 균형미를 보여준다. 


그의 해석은 결코 달콤하거나 과장되지 않으며, 이 24곡의 연습곡을 피아노, 시, 그리고 비극에 바치는 숭고한 시편으로 만든다.


임윤찬은 논평자의 개인적 취향을 초월하는 설득력을 가졌기에 가히 혁명적이다. 


매 순간 그는 청중에게 이렇게 확신시킨다.

 "이 음악은 이렇게 연주되어야만 한다""


- 프랑스 클라시카 드 쇼크 선정 

임윤찬 <쇼팽 에튀드>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