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조 마오 다 비슷해보임

그럭저럭 잘치고 콩쿨에서 입상하고 적당히 팔리고 스타성도 있고

조팬들은 절대 인정 안하겠지만 국내팬 후원 푸쉬 엄청 받아서 실력에 비해 잘나간것도 있지 본인 욕심 야망도 어마어마하고

레퍼토리는 그닥 넓지 않고 딱 그 정도


근데 임이나 캉토는 달라

천재적이고 본인만의 유니크함이 있어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특별한게 있다고 생각함

물론 스타성도 있으니 날개를 단거고



그냥 지나가는 막귀의 생각이니 너무 태클 걸지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