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조 마오 다 비슷해보임
그럭저럭 잘치고 콩쿨에서 입상하고 적당히 팔리고 스타성도 있고
조팬들은 절대 인정 안하겠지만 국내팬 후원 푸쉬 엄청 받아서 실력에 비해 잘나간것도 있지 본인 욕심 야망도 어마어마하고
레퍼토리는 그닥 넓지 않고 딱 그 정도
근데 임이나 캉토는 달라
천재적이고 본인만의 유니크함이 있어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특별한게 있다고 생각함
물론 스타성도 있으니 날개를 단거고
그냥 지나가는 막귀의 생각이니 너무 태클 걸지마ㅋㅋ
브루스 조 마오 다 비슷해보임
그럭저럭 잘치고 콩쿨에서 입상하고 적당히 팔리고 스타성도 있고
조팬들은 절대 인정 안하겠지만 국내팬 후원 푸쉬 엄청 받아서 실력에 비해 잘나간것도 있지 본인 욕심 야망도 어마어마하고
레퍼토리는 그닥 넓지 않고 딱 그 정도
근데 임이나 캉토는 달라
천재적이고 본인만의 유니크함이 있어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특별한게 있다고 생각함
물론 스타성도 있으니 날개를 단거고
그냥 지나가는 막귀의 생각이니 너무 태클 걸지마ㅋㅋ
조가 더 밑단이야.. 일단 노래를 할 줄 모르고 뚝딱거리는 연주 거슬려.. 적어도 연주가 거슬리면 안되잖아
조와 마오는 나라 서포트를 받고 있다는 점이 비슷함 마오는 조보다 팬덤이 더 없음 브루스가 저중 제일 실인기많을걸
@ㅇㅇ(211.235) ㅇㅇ 그나마 마오가 더 정석이라서 하루저녁 뚝딱 클감에는 적당하지..
임 아직 레파토리는 많친 않찮아 그도 그럴것이 나이도 어리고 한곡 만드는데 온 정성들이는 스타일이니까 완성도는 내가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조가 레파토리는 넓지 일년에 연주하는 프로그램만 봐도 - dc App
임 협주곡 14 조 협주곡 18개 정도 아니냐 10년 차인데 별로 레퍼토리 차이도 안나보임
진심이야? 조 레퍼토리 넓이 손한테도 털려 킷 암스트롱 같은 애들과는 비교도 안됨
일년에 뭐뭐 몇 개 레파토리 했는데? 미안 조에 관심이 없어서 몰라 알려주라
레파토리 갯수만 많으면 그게 넓은거임?
그냥 치기만하면 다 레파토리가 되는거야?
제대로치는게 없는데? 고장난브람스? 슈베르트는 놀이동산? 오트밀? 열정이 없는 베토벤?
10년차이면 최소 10배 이상 나야겠네? 근데 조는 아직까지 바흐도 제대로 못치던데 이게 레파 넓단 소리 나올 일이야?
조는 고전은 내다버렸나보네ㅋㅋ 어쩌나 임은 그 쇼콩의 쇼팽 에뛰드로 상받아서 비벼볼라면 에뛰드 상좀받고 비비자 쇼콩아
@ㅇㅇ(118.235) 조 고전은 못해서 안하는거 아닌가...
@ㅇㅇ(118.235) 그니깐 못하니깐 나름 따라갈려고하는거같은데 더 짜침
둘 연차차이가 얼만데 뻔뻔하게 레파투아 숫자 비교질을 처하고있네 조 비교대상은 임이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줘야 알아먹을까
조콩이 임보다 피아노밥을 11년 더 많이 먹었다 숫자로 치면 별 차이도 없네
느끼는바가 같네
22222 나도 비슷.. 근데 테크닉은 임이
브루스 조 마오 스타성 없다
22222 셋중 브루스가 스타성 있는데. 레퍼투아 폭이 좀 좁음 본인한테 맞는옷은 넘 잘살리는데 아닌건 손도못대는 듯..
브루스 리우가 조보다 낫지 않아? - dc App
실연 봤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음 근데 별로인 포인트가 둘이 좀 달라 브루스는 별로일 때 그냥 노잼이거나 과시적이거나 유치한데 조가 별로일 땐 연주 자체가 불쾌함 가끔 진짜 워딩 좀 심한 혹평 나오는 이유도 불쾌함 때문이라고 생각함
@ㅇㅇ(118.235) 연주 자체에 불쾌함이면.. 그건 소음공해지 - dc App
@ㅇㅇ(118.235) ㅇㄱㄹㅇ 뭔지 알겠다
동감 뭔가 타고난 예술적 광기 같은게 있다
브루스 마오 가봤는데 몇몇 작곡가 잘쳐 개성도 있고 조는.미안한데 몇번가보고 안감 ㅜㅜ 기계적인 느낌이들어서 . 진정성이 안느껴진달까
캉토는 챠콥 리스트 진짜 좋았구
임은 뭐 다듬어지지않은 날것 활화산느낌. 에너지 만땅이였다
조는.음악에 대한 철학이 안보여 공부해야 좋아질듯
공부해도 안좋아질 듯.. 아직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거 같긴 하지만
캉토 레퍼토리 사골인데 좁디좁다
22 캉토도 사골임. 음악 금수저집안에 희귀한(?) 프랑스출신이라 좀 평가절상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