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2024년 캉토 인터뷰야



아직 서른도 채 되지 않은 피아니스트지만 스웨덴 명문 음반사 BIS와 작업한 앨범들로 황금 디아파종상 등 국제적 권위의 음반상을 휩쓴 인물로도 유명한 캉토로프.


오는 11월 ‘브람스-슈베르트’란 명칭의 새 음반 발매가 예정된 그는 최근 고민거리로 ‘부족한 연습 시간’을 꼽기도 했다.
“바빠지면서 이전처럼 마음껏 연습할 수 없는 건 아쉬워요. 요즘엔 혼자 피아노를 연습하는 시간이 제게 가장 각별하고 소중하게 느껴질 정도예요.(웃음)”




캉토는 이미 디아파종 도르 받았네. 2025년에는 그라모폰 피아노부문 수상했다. 피아노 연습을 각별히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자세도 갖췄고


이 정도면 객관적으로도 누구나 인정할만한 대단한 연주자다. 20대 후반 중엔 가장 앞서가는 피아니스트인듯


한국 기자가 캉토 소개 부분에 '프랑스인 최초로 차이콥스키 콩쿨 우승' 얘기는 안 썼네.
전문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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