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라벨 탄생 150주년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라벨 전집 조 혼자 내줌

기라성같은 피아니스트가 많은데 상당한 특혜


그러나 다른 레이블에서도 라벨 전집들이 나왔고

같은 해에 여럿 나와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됨


결론은 타 연주자들의 라벨 앨범은 에디터스 초이스나 디아파종 도르 등으로 선정되었지만 조의 앨범은 상대적으로 평가가 두드러지지 못했음. 


뭔가 딱 이정표를 세워야 할 지점에서 미진한 느낌

업적작으로 야심차게 낸 이번 라벨 앨범도 경쟁작을 제치고 치고나가지 못한 게 뼈아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