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고 댓 다는 거 보니까 

예당 로비에서 보란듯이 임 까서 

눈살 찌푸리게 했다는 아주머니 수준인데.


설명도 설득도 안 통하고

누구 말도 안 듣기로 작정한 사람한테

조목조목 댓글 달고 있다니 다들 너무 친절이다

저 혼자 미쳐 날뛰게 놔둬

저래봤자 되돌릴 수 있는 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