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deutschegrammophon/40523조성진 슈만 피아노 협주곡 들어봐 - 도이치 그라모폰 마이너 갤러리https://youtu.be/PGZxAd1aeGk - dc official Appm.dcinside.com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10603조성진이 치는 슈만피협 - 클래식 갤러리최근 조성진이 국내에서 연주한 두번의 슈피협을 직관함LGO와 도쿄필, 한번씩 봤음조성진의 놀랍도록 투영한 음색을 참 좋아하는데 슈피협은 무색무취라는 느낌.도쿄필때가 훨씬 더 심심했는데 그나마 LGO때는 오케반주빨이라 m.dcinside.comhttps://m.dcinside.com/board/deutschegrammophon/40705조성진 슈만 협주곡 들어봤는데 - 도이치 그라모폰 마이너 갤러리조성진 연주의 장점은 테크닉적으로 완벽하고 군더더기 없다는 것이다. 단점은, 뭔가 표현을 했다는 인상을 주기위해 주는 루바토의 타이밍이나, 노래의 흐름을 잡아가는게 다소 설득력이 떨어진다. 예를 들면 각 고유화성이 주m.dcinside.com
저 때는 뭔가 다 정상적이네 댓글 들도 주고받고
임 등장 전에는 조에 대해 자유롭게 비판도 했네 근데 지금은 왜 임만 못잡아 먹어서 난리일까
계자만 남아서?
그러고보면 임등장 이후에 조 연주평 자유롭지 못함 안좋은소리 조금이라도 나오면 뚜까팸 - dc App
저래서 조언금했나보네 계자들이
보다보다 슈피협때문에 결정적으로 탈덕한 사람 많다고 했자나
팬층이 다양하면 이런저런 의견이 나오지만 그 팬이 떨어져 나가고 맹목적인 팬이나 이해관계자만 남는 현상이 나오니 글이나 말이 극단적으로 가는거지. 이 현상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음악가가 각성해서 다시 음악의 감동을 보여주는 음악을 하면 차츰 누그러질거고 반대로 가면 한동안은 더 맹목이 되다가 나중에는 소멸로 가겠지. 음악가에 달려있는 것이지.
엉? 22년 연주 비교하려고 들어가니 영상 내렸네 증거인멸인가 ㅋ
어이가 없네 24년 글은 언금 이후인데도 멀쩡히 안 짤리고 남아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