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제 옹께서는 라벨 전집 말고도 드뷔시, 모차르트 등 전곡 사이클 여러개 진행 중이었음.......
예전에 라벨 전곡으로 앨범 낸 적이 있어서 다시 녹음한 2번째 전곡은 힘 빼고 진행한 프로젝트였음
바부제가 라벨 전곡에 올인해서 낸 결과물이 아닌데도 ㅠㅠ
라발스는 왜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이상했지
바부제 옹께서는 라벨 전집 말고도 드뷔시, 모차르트 등 전곡 사이클 여러개 진행 중이었음.......
예전에 라벨 전곡으로 앨범 낸 적이 있어서 다시 녹음한 2번째 전곡은 힘 빼고 진행한 프로젝트였음
바부제가 라벨 전곡에 올인해서 낸 결과물이 아닌데도 ㅠㅠ
라발스는 왜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이상했지
조는 라발스를 친 적이 없어 반쪽짜리 빼고
근데 혹시라도 조가 절취부심 정신차리면 돌아갈 사람들이 꽤 있어보이네 기대라는걸 하니말야
연주만 좋으면 업고다니고 싶지 ㅋㅋㅋ 그게 안 되니 아쉬울 뿐
난 연주 좋아져도 조빠들 때문에 들어볼 생각도 안할듯 너무 질렸어
오타 났네 '절치부심'
예전 라벨나오기전에 망이라고 글올렸는데 ㅋㅋ앨범나오기도전에 후려친다고 나를 까긴했지 도대체 뭘기대를 하고 기다려주는지모르겠네 조에 관해선 관대하네 설마 왈츠를 기대하는건 또 아니겠지?
안타깝게도 프렌치가 마지막 기대였음.... 헨델 빼고는 다 그런거 알잖아
2025년 라벨 150주년 기념으로 라벨 전집들 은근 여럿 나왔음. 신보로 바부제, 조가 있지만.. 발터 기제킹, 샹송 프랑스와 같은 20세기 명연주자 전집. 워너, 데카에서 명연주로 꾸민 컴필레이션 전집도 출간됐고. 이 사이에서 두각을 보여야 되는데.. 새로운 연주는 늘 레퍼런스와 비교되기 마련이니, 준비를 단단히 해야하지 - dc App
그런 지엽적인 문제가 아님 역바하는 것 보면 그 인성이 너무나 악랄함 그런 인성에서 나오는 음악이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나? 그냥 퇴출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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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조빵맨이 시커먼 속 숨기고 임에게 선배노릇하고 들러붙는거 징그럽고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