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제 옹께서는 라벨 전집 말고도 드뷔시, 모차르트 등 전곡 사이클 여러개 진행 중이었음.......


예전에 라벨 전곡으로 앨범 낸 적이 있어서 다시 녹음한 2번째 전곡은 힘 빼고 진행한 프로젝트였음


바부제가 라벨 전곡에 올인해서 낸 결과물이 아닌데도 ㅠㅠ 


라발스는 왜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이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