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 우승이라는 뽕에 실황앨범부터 사 모았었음.
근데 항상 좀 아쉬웠던 반면에 사람들은 모두 찬양 모드였기에,
당연히 내게 문제가 있는 거라 생각하고
조 연주를 좋아하기 위해 계속 "노력" 했었음
팬도 아닌데, 어느새 앨범이 8장 ㅋㅋ
제일 실망이었던 앨범이, 라디오 프랑스 리옹 실황
그 이후로 더 이상 관심 없었던 듯
그래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남아 있음
한 줄 요약. 누구 임 예당자리 좀 내놔라 이선좌만 몇십번째냐
쇼콩 우승이라는 뽕에 실황앨범부터 사 모았었음.
근데 항상 좀 아쉬웠던 반면에 사람들은 모두 찬양 모드였기에,
당연히 내게 문제가 있는 거라 생각하고
조 연주를 좋아하기 위해 계속 "노력" 했었음
팬도 아닌데, 어느새 앨범이 8장 ㅋㅋ
제일 실망이었던 앨범이, 라디오 프랑스 리옹 실황
그 이후로 더 이상 관심 없었던 듯
그래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남아 있음
한 줄 요약. 누구 임 예당자리 좀 내놔라 이선좌만 몇십번째냐
ㅇㅈ
팬은 아닌데 앨범이 8장 음..
어떤 앨범부터 안 사기 시작했음? 나는 방랑자때부터 현타와서 안샀네.
위에 썼듯이 리옹 실황앨범. 음반사가 무슨 생각으로 이걸 상품화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였음.
많이도 샀다 인내심없는 난 드뷔시때부터 손절침 그리고 내돈 내시간 아까워서 그냥 무관심정도를 넘어서 ㅈㄴ싫음
@ㅇㅇ(211.234) 도갤 관리자 어서오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