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가 자기가 쓴 글에 언론사에서 조를 임의로 넣자 수정 요청하고 그 사실내역 바로잡으러고 공개한 것인데 이게 팬덤을 건든 일이야?
순탄치 않다는게 뭔 소린데?
• 그라모폰 평론가
• 바흐트랙 핵심 필진 * 그냥 리뷰어가 아니라 특집 아티클 쓰는 몇 명 안 되는 메인 필진임
• 북미평론가협회 정회원
• 국제 클래식 어워드(2곳) 투표권
아는 기획사 대표님과 평론가님이 친구라서 가끔 소식을 듣는데 해외 출판사와 책까지 쓰고 있다고 함
죄도 없고 기반이 튼튼한 사람을 뭘 어쩌겠다고
그라모폰도 무려 영국평론가협회 음악분과장 추천으로 테스트 받은 거래. 지금 영미권에서 떠오르는 평론가 중 한 사람을 팬덤이 건들이는구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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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 아무리 팬심이 깊어도 그렇지 그리고 웃긴게 저 평론가는 조성진의 조도 꺼낸적이 없는 사람이야 잘못된 사실을 정정한걸 가지고 협박까지 하네 이거 범죄아니냐? 그리고 최대팬덤이 조였냐? 난 아닌걸로 아는데
조빠들은 평론가 위협하면 조 찬양글 써줄거라 망상하나봐
@ㅇㅇ(223.38) 임 실력으로는 못까고 그나마 할 수 있던 취향 아니다 타령 안 먹힐 것 같으니 미쳐버렸네 ㅋㅋㅋ 국제평론가 협박하는 멍청한 빠들 어쩔거야
조계자가 협박하는거보니 저 평론가분 국제평론계에서 승승장구 이름을 떨치실듯
생각보다 대단하네 우리나라 평론가호소인들과 급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