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가 자기가 쓴 글에 언론사에서 조를 임의로 넣자 수정 요청하고 그 사실내역 바로잡으러고 공개한 것인데 이게 팬덤을 건든 일이야?


순탄치 않다는게 뭔 소린데?


• 그라모폰 평론가

• 바흐트랙 핵심 필진 * 그냥 리뷰어가 아니라 특집 아티클 쓰는 몇 명 안 되는 메인 필진임

• 북미평론가협회 정회원

• 국제 클래식 어워드(2곳) 투표권


아는 기획사 대표님과 평론가님이 친구라서 가끔 소식을 듣는데 해외 출판사와 책까지 쓰고 있다고 함


죄도 없고 기반이 튼튼한 사람을 뭘 어쩌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