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회의 음악적 깊이를 더하는 두 곡의 위촉 신작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주요 레퍼토리 작곡가로 주목받는 신예 작곡가 이하느리의 오르간 솔로 작품과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이자 노트르담 대성당의 오르가니스트 티에리 에스카이쉬의 오르간 협주곡이 본선 지정곡으로 위촉됐다.


임윤찬의 주요 레퍼토리 작곡가라니 둘다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