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단 하나의 곡만 연주할 수 있다면, 무엇을 고르겠습니까?
바흐의 48개의 전주곡과 푸가 2권
앞으로 단 한 명의 작곡가만 연주할 수 있다면, 누구를 고르겠습니까?
모차르트
살아 있든 이미 세상을 떠났든, 멀리까지라도 가서 꼭 듣고 싶은 피아니스트 한 명은?
리스트
살아 있든 이미 세상을 떠났든, 꼭 연주해 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브람스요. 클라라 슈만과의 진짜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뒷이야기도 좀 알고 싶고요!
연주해 보고 싶은 콘서트홀 한 곳은?
예술의전당. 그곳에는 행복한 기억이 정말 많거든요.
기술적으로 힘든 점이 있다면요?
연습을 안 하면요, 네.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에게 실력 향상을 위해 해주고 싶은 조언은?
저는 늘 아마추어들이 부러워요. 취미로 연주하니까요. 오히려 제가 조언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도전할 준비가 안 됐다고 느끼는 작곡가는?
메시앙
만약 피아니스트가 아니었다면, 무엇이 되고 싶었나요?
의사요. 아마 외과의사였을 것 같아요.
클래식 말고도 어떤 음악을 듣나요?
항상 클래식을 듣지만, K-pop도 좋아해요.
출처 : 조갤
바흐를 또 저렇게 애정하는지 처음 알았네
프렐류드와 푸가 앨범 나오길 기원
- dc official App
깊이가...
언제 인터뷰래? 최근이야? 바흐에 관심이 있었다고? - dc App
고르겠다고 했지 친다고는 안했다 왜 고르는지 이유도 없고
진짜 ㅋㅋㅋㅋ 생각하고 대답한게 저내용이면 31살이다 어휴
에휴 언제부터 바흐를 애정하셨나
바흐? 풉
맨날 쇼팽 얘기하더니 누구처럼 갑자기 근본 찾고 싶어졌냐? 지조도 없고 자기철학이 없어.
바흐 평균율 임이 치기전에 할수 있을까 임은 반드시 쳐야 할곡으로 늘 평균율 이야길 해왔지
임이 하는 말 듣고 또 따라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