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신문에서는 하오첸장 협연 기사에사 임윤찬 찬양했음. 하오첸장 공연 리뷰 하다가 최근 클래식 전체를 움직이는 단 한사람이 임윤찬이다 그를 모든 호주 클래식계 인맥을 동원해서라도 데려와야 한다고 열변 토함


호주에서도 난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