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20세


이미 전설이 되다



장 자크 로스



임윤찬은 마치 외계인의 기교와 늙은 현자의 감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듯한 충격적인 발견이었다. 


불과 2년 만에, 임윤찬은 이미 하나의 '전설'이 되었다.


가장 위대한 오케스트라들과 가장 명성 높은 공연장들이 그를 서로 모셔가려고 경쟁하고 있다.


 (스위스 Le Temps 2024.7.11. 베르비에 특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