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계의 발견은 임윤찬, 

이제 겨우 20세에 불과한 젊은 연주자. 


반 클라이번 콩쿠르의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K-팝에 대한 클래식의 답”으로 불리며,


지난 7월 26일, 안토니오 파파노(Antonio Pappano) 가 지휘한 페스티벌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으로 그가 진정한 거장들의 반열에 올랐음을 증명했다


그의 연주는 상상력과 자연스러움의 결합, 힘과 섬세함의 이상적인 조화였다." 


-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 2024 베르비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