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20세, 이미 피아노의 하늘에 오르다


"2022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의 우승자이기도 한 한국인 임윤찬은, 베토벤의 협주곡 ‘황제’에서 압도적인 표현력을 보여준다. 


그의 연주에서는 가장 작은 기교 — 음계, 아르페지오, 트릴조차도 음악으로 승화된다. 


스무 살에 이런 성숙함을 지닌다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에 가깝다." 


- 프랑스 일간지 Les Echoes 


필립 벤투리니 

2024 베르비에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