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02158?sid=103
2026년 1월 BBC뮤직매거진 선정 역대 명지휘자 순위
1위 / 카를로스 클라이버 / '지휘자들의 지휘자'. 완벽주의와 천재적인 감각으로 클래식계의 신화적 존재.
2위 / 레너드 번스타인 / 미국의 음악적 아이콘. 열정적인 카리스마와 탁월한 대중 소통 능력.
3위 / 클라우디오 아바도 / 민주적 리더십의 소유자. 우아하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베를린 필을 이끎.
4위 /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제왕'이라 불린 20세기 거장. 베를린 필을 세계 최고의 악기로 다듬음.
5위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 원전 연주의 개척자. 악보의 본질을 꿰뚫는 파격적이고 명징한 해석.
6위 / 사이먼 래틀 /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과 베를린 필을 이끈 현대 지휘계의 거장.
7위 /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 주관적이고 영적인 해석의 정점. 베토벤과 브루크너 해석의 전설.
8위 /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 엄격한 질서와 악보 중심주의. 현대 지휘의 기틀을 마련한 완벽주의자.
9위 /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 깊은 정신성과 숭고한 사운드. 겸손한 태도로 단원들의 존경을 받음.
10위 / 피에르 불레즈 / 현대 음악의 수호자. 분석적이고 투명한 해석으로 정교한 사운드 구현.
11위 / 라파엘 쿠벨릭 / 시적인 서정성과 인간미. 체코 음악과 말러 해석에 탁월한 성취.
12위 / 존 엘리엇 가디너 / 고음악 부흥의 주역. 합창 지휘와 바흐 해석의 독보적 권위자.
13위 / 존 바비롤리 / 할레 오케스트라의 재건자. 따뜻하고 풍부한 현악 사운드의 거장.
14위 / 페렌츠 프리차이 / 정교하고 드라마틱한 스타일. 짧은 생애 동안 강렬한 예술적 유산을 남김.
15위 / 조지 셀 /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를 세계 최정상급 정교함을 가진 악단으로 조련.
16위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중용의 미학을 실천한 거장. 로열 콘세르트헤바우의 오랜 수장.
17위 / 게오르그 솔티 / 강렬한 에너지와 명쾌한 리듬감. 바그너 '반지' 전곡 녹음의 기념비적 업적.
18위 / 피에르 몽퇴 /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초연자. 프랑스 음악 해석의 정수를 보여줌.
19위 / 마린 알솝 / 여성 지휘자의 유리천장을 깬 선구자. 교육자이자 혁신적인 예술가.
20위 / 예브게니 므라빈스키 / 레닌그라드 필을 50년간 지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의 살아있는 역사.
21위 / 유진 오먼디 / 풍성하고 화려한 '필라델피아 사운드'를 창조한 20세기 대중적 거장.
마린 알솝 포함에서 웃고 간다. 서양 깨시민 pc 주의자인듯
클래식 전문 매체 BBC뮤직매거진이 현역으로 활동적인 세계적 지휘자 100명에게 “당신의 예술세계에 영감을 준 지휘자 3명을 꼽아달라”고 요청했다. 여기서 나온 순위 19위 마린 알솝 - 11월 방한, 임윤찬과 다시 한번 무대를 함께 만들 예정 필라델피아오케 라흐3
오호 마린 알솝쌤도 뽑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