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될 필요는 없고 브런치 같은데 남기고 싶어서
음악 평론을 하고 싶은 거라면, 음악을 들을 줄 알아야지. 음악의 기본(클래식의 역사, 성악, 기악, 형식별 특성, 당연히 기본적인 악보보기, 구조 및 화성 분석) 을 알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나만의 비평적 귀가 있어야 하고, 그걸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겸비. 얕게 6개월로 될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그냥 아마추어로서 내가 좋은 음악을 편하게 쓰는 거야 자유지 뭐.
후기 남길 때 문장을 짧게 끊어쓰기만 잘해도 글이 근사해지니까 한번 해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483566.html
땡큐
연습하면 볼 만한 글은 쓰겠지 필력 표현력 참 좋으시더라
ㅋㅋㅋㅋㅋㅋ
전문가 될 필요는 없고 브런치 같은데 남기고 싶어서
음악 평론을 하고 싶은 거라면, 음악을 들을 줄 알아야지. 음악의 기본(클래식의 역사, 성악, 기악, 형식별 특성, 당연히 기본적인 악보보기, 구조 및 화성 분석) 을 알아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나만의 비평적 귀가 있어야 하고, 그걸 언어로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겸비. 얕게 6개월로 될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그냥 아마추어로서 내가 좋은 음악을 편하게 쓰는 거야 자유지 뭐.
후기 남길 때 문장을 짧게 끊어쓰기만 잘해도 글이 근사해지니까 한번 해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483566.html
땡큐
연습하면 볼 만한 글은 쓰겠지 필력 표현력 참 좋으시더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