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장가는 뭔가 사적인 느낌의 마치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몰래 엿본느낌이었다면

오늘 쇼팽 왈츠는 존경하는 스승의 스승을 위한 헌사네
임윤찬이 무대에서 말하는거 처음인데 이걸 둘다 보고 들은 나는 승자다